올엠, 사옥 이전으로 재도약 선언
2009.06.15 09:4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올엠(http://allm.co.kr)은 창립 9주년을 맞이해, 기존 서울대학교 내에 마련된, 연구공원단지에서 구로 디지털단지 대륭 포스트타워 1차, 15층에 새로 마련한 사옥으로 15일 입주한다.
올엠 고유의 대표 컬러인 연두색을 기본 컨셉으로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 환경과 휴식을 위해 친환경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사무실은 1214 제곱미터 규모, 총 100명 정도의 인력을 수용할 수 있다.
올엠은 지난 4월, 차기작 인력 채용을 시작으로, 처녀작 온라인 게임 `루니아전기`에 이은 본격적인 차기작 프로젝트 진행을 해 왔다. 더불어, 이번 사옥 이전 시점을 기준으로, 또 다른 하나의 차기작 프로젝트를 추가로 발주, ‘루니아전기’를 포함 총 3개의 멀티 스튜디오 체재를 구축하게 된다.
`Fun & Wise"라는 기업 모토를 기본으로 젊고 독창적인 기업 문화를 지향하는 올엠은 2000년 설립된 이후, 웹에이전시로 명성을 쌓아왔으며, 2006년 첫 개발 작품인 `루니아전기(http://lunia.com)`를 런칭한 이후, 게임 개발사로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현재 `루니아전기(http://lunia.com)`를 한국, 미국, 브라질, 일본, 대만, 중국 6개국에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종명 대표이사는 “올해 올엠은 창립 9주년을 맞이, `올엠(ALL-M) 2.0’이라는 기치를 내 걸고 ‘중견 개발사가 되기 위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이번 사옥 이전을 기점으로 탄한 개발력을 지닌 중견 게임 개발사로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 대륭포스트타워1차 15층 1504호이며, 대표전화는 이전과 동일한 (02) 878-25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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