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선 초기화 여부, 유저들이 결정한다
2009.06.23 18:4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심선` 초기화 여부, 유저들의 손에 달려있다.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 예정인 `심선`에 유저들의 뜨거운 열기가 다시 한번 모아지고 있다. ‘프론티어 테스트’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열기가 모아지고 있는 것은 ‘최종테스트’ 데이터의 초기화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캐릭터명을 비롯해 최종테스트에서 달성한 모든 정보를 공개서비스까지 그대로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을 두고 유저들에게 의견을 묻고 있는 것이다.
CJ인터넷은 유저들의 의견에 따라 초기화 여부를 결정짓는다는 계획으로 25일까지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투표를 시작한지 채 하루가 안됐지만 벌써 16만 명이 넘는 유저가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찬성과 반대표가 팽팽하다.
초기화 투표 관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투표 참여자수에 따라 단계별로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20만 명 참여시에는 회생수 20개, 30만 명에는 12칸 가방 30일 이용권, 40만 명에는 탑승펫 하얀여우, 50만 명 참여시에는 탑승펫 왕껍이를 지급한다.
25일부터 29일까지 `심선`의 ‘최종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공개서비스는 7월 2일에 시작된다.
초기화 찬반투표 참여 및 `심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http://jtf.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심선`은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50만 명을 기록한 대작으로,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유저 편의 시스템 등으로 국내 유저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