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우송대학교와 차세대 게임 연구 나서
2009.06.26 14:4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우송대학교 (www.wsu.ac.kr 총장 존 에디컷)가 25일 우송대학교 본관에서 차세대 기능성게임 연구센터 기관지정 기념식을 가졌다.
‘우송대학교 차세대 기능성게임 연구센터’는 앞으로 차세대 기능성 게임 및 게임로봇의 가능성과 실용 방안에 대한 연구 활동을 진행 하게 되며, 위메이드에서 서비스 하는 온라인게임의 각종 테스트 및 연구 결과를 회사측과 공유하는 등 또 한번의 산학 밀착 협력 사례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와 우송대학교는 이미 지난해 3월 산학 교육 협력을 체결한 바 있으며, e스포츠리그‘우송대학교 창천리그’를 함께 개최하는 등 꾸준한 교류를 통해 산학 협동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서수길 대표이사와 김영화 본부장, 카이스트벤처연합회 김동우 부회장, 위로보 김철민 대표 및 우송대학교 김선종 명예총장, 신명곤 제1학사 부총장 등이 참석 했으며, 게임멀티미디어학과장 이창조 교수의 사회로 약 한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우송대학교 신명곤 제1학사부총장은 “ 우송대학교 게임멀티미디어학과는 산학협력 및 산업체 수요에 힘이 되는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대표적 선도 학과로서, 이번 기관지정을 통해 산학협력 강화 및 취업 활성화의 기틀을 또 한번 마련했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이사 역시 “위메이드와 우송대학교가 성공적인 산학 협동 사례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과 협조를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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