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크 레코드‘ 2월 26일 3DS로 정식발매
2015.01.13 14:0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한국닌텐도는 3DS게임 ‘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크 레코드’ 한글판을 2015년 2월 26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크 레코드’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 층을 보유한‘진 여신전생’ 시리즈와 ‘페르소나’ 시리즈 등의 제작사 아틀러스가 선보이는 시뮬레이션 RPG의 최신작이다


▲ '데빌 서바이버2 브레이크 레코드'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3DS게임 ‘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크 레코드’ 한글판을 2015년 2월 26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크 레코드’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 층을 보유한‘진 여신전생’ 시리즈와 ‘페르소나’ 시리즈 등의 제작사 아틀러스가 선보이는 시뮬레이션 RPG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대형사고와 함께 나타난 침략자와 악마들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주인공은 이 사건을 계기로 악마를 소환해 다룰 수 있는 ‘악마소환사’의 힘을 얻는다. 주인공은 새롭게 얻은 힘을 활용해 7일 뒤 예정된 세계의 종말을 막아내야 한다.
‘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크 레코드’는 2015년 2월 26일에 3DS로 발며되며, 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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