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2, 품질향상 위해 2010년으로 발매 연기
2009.07.14 09:3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기대작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이 2010년으로 연기되었다. 테이크투 대표 스트라우스 젤닉(Strauss Zelnick)은 13일 컨퍼런스콜에서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을 2010년 회계연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테이크투는 당초 바이오쇼크의 발매일을 2009년 11월 1일로 발표한 바 있다.

▲ 바이오쇼크2 데모플레이
기대작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이 2010년으로 연기되었다. 테이크투 대표 스트라우스 젤닉(Strauss Zelnick)은 13일 컨퍼런스콜에서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을 2010년 회계연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테이크투는 당초 `바이오쇼크2`의 발매일을 2009년 11월 1일로 발표한 바 있다.
테이크투 측은 게임의 품질향상을 위해 ‘바이오쇼크2’의 발매를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테이크 투의 CEO 벤 피더(Ben Feder)는 “PC, 플레이스테이션3, Xbox360 등 특정 플랫폼 개발에 문제가 생겨 연기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바이오쇼크2가 가진 기대치를 고려해 조금 더 개발기간을 갖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이오쇼크2’는 ‘바이오쇼크’의 엔딩에서 10년 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바이오쇼크2’에서는 전작의 주인공인 잭이 아닌 ‘빅 대디’가 주인공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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