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E, 전체직원 5% 감원, DC유니버스 온라인 개발은 계속
2009.07.20 09:1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소니 온라인 측의 대변인은 ‘비용절감을 통한 효율성 강화’를 구조조정의 배경을 밝혔다. 소니 온라인 측은 하지만 이번 구조조정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소니 온라인 측의 대변인은 “최근 프릴렐름의 성공적인 런칭과 에버퀘스트 10주년 행사에서 볼 수 있듯이 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DC유니버스 온라인
소니 온라인이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소니 온라인은 17일 최근 자사 정규직원의 5%에 해당하는 41명을 해고 했다고 밝혔다.
소니 온라인 측의 대변인은 ‘비용절감을 통한 효율성 강화’를 구조조정의 배경을 밝혔다. 소니 온라인 측은 하지만 이번 구조조정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소니 온라인 측의 대변인은 “최근 프리렐름의 성공적인 런칭과 에버퀘스트 10주년 행사에서 볼 수 있듯이 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에 위치한 소니 온라인은 소니 그룹 내에서 MMOG를 전담하고 있는 회사로 현재 잠입액션 MMOG ‘에이젼시’와 유명 만화 IP를 이용한 MMORPG ‘DC 유니버스 온라인’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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