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대전, 검은사막 신규 콘텐츠 '점령전' 17일 막 올린다
2015.01.14 12:2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다음게임은 14일,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대규모 전투 시스템 '점령전'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점령전은 ‘검은사막’의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로 길드 간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를 통해 게임 내 각 영지를 점령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오는 17일 전초전 성격으로 '케플란' 서버에 먼저 열린다



▲ '검은사막' 점령전 소개 영상 (영상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14일,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대규모 전투 시스템 '점령전'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점령전은 ‘검은사막’의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로 길드 간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를 통해 게임 내 각 영지를 점령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오는 17일 전초전 성격으로 '케플란' 서버에 먼저 열리며, 24일 오후 8시 전체 서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점령전은 발레노스 및 세렌디아 지역에 열리는 성채전과 '칼페온'에서 펼쳐지는 공성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대 100명이 가담한 길드들이 규합해 벌이는 대규모 전투로 꾸려진다.



▲ '검은사막' 점령전 스크린샷 (사진제공: 다음게임)
'검은사막' 프리미엄 PC방에서 즐길 수 있는 혜택도 13일 추가됐다. 가맹 PC방에서 ‘검은사막’을 즐기면 전투 경험치가 10% 추가되며, 이동속도 잠재력과 행운 잠재력이 각각 +1 상향된다. 프리미엄 가맹 PC방 검색과 관련 내용 확인은 다음게임 PC방 홈페이지(www.daumpcb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규 캐릭터 ‘금수랑’은 오는 20일 업데이트를 목표로 개발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검은사막’은 R2, C9 등을 제작한 김대일 프로듀서가 설립한 펄어비스의 차세대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조화시켰다. ‘검은사막’은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의 아이디를 가진 만 18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black.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5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8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9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5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6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7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8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9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