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간의 대규모 전투! 검은사막 첫 점령전, 케플란 서버에서 열린다
2015.01.14 14: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다음게임은 14일,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대규모 전투 시스템 '점령전'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점령전은 ‘검은사막’의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로 길드 간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를 통해 게임 내 각 영지를 점령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오는 17일 전초전 성격으로 '케플란' 서버에 먼저 열린다



▲ '검은사막' 점령전 소개 영상 (영상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14일,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대규모 전투 시스템 '점령전'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점령전은 ‘검은사막’의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로 길드 간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를 통해 게임 내 각 영지를 점령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오는 17일 전초전 성격으로 '케플란' 서버에 먼저 열리며, 24일 오후 8시 전체 서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점령전은 발레노스 및 세렌디아 지역에 열리는 성채전과 '칼페온'에서 펼쳐지는 공성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대 100명이 가담한 길드들이 규합해 벌이는 대규모 전투로 꾸려진다.



▲ '검은사막' 점령전 스크린샷 (사진제공: 다음게임)
'검은사막' 프리미엄 PC방에서 즐길 수 있는 혜택도 13일 추가됐다. 가맹 PC방에서 ‘검은사막’을 즐기면 전투 경험치가 10% 추가되며, 이동속도 잠재력과 행운 잠재력이 각각 +1 상향된다. 프리미엄 가맹 PC방 검색과 관련 내용 확인은 다음게임 PC방 홈페이지(www.daumpcb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규 캐릭터 ‘금수랑’은 오는 20일 업데이트를 목표로 개발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검은사막’은 R2, C9 등을 제작한 김대일 프로듀서가 설립한 펄어비스의 차세대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조화시켰다. ‘검은사막’은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의 아이디를 가진 만 18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black.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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