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14’ 2.5 패치 공개, 국내 적용 여부 협의 중
2015.01.14 17:1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 '파이널 판타지 14' 2.5 패치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국내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파이널 판타지 14’에 대규모 패치가 진행된다.
스퀘어에닉스는 1월 13일(화), ‘파이널 판타지 14’ 2.5 패치 내용을 소개하는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2.5 패치를 통해, 확장팩 이전의 메인 스토리 라인이 마무리된다.
이번 2.5 패치의 이름은 ‘비포 더 폴’로, 두 파트로 나뉘어 적용될 예정이다. 우선 먼저 적용되는 파트 1에서는 신규 메인 시나리오 퀘스트, 최종 던전인 ‘월드 오브 다크니스(World Of Darkness)’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인스턴스 던전 ‘더 키퍼 오브 더 레이크(The Keeper Of The Lake)’와 기존 던전의 하드모드인 ‘더 원더러스 팰리스(The Wanderer’s Palace)’, ‘암다푸어 킵(Amdapor Keep)’도 공개된다.
이후에는 ‘초코보 레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맨더빌 골드 소서(Manderville Gold Saucer)’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파이널 판타지 14’ 2.5 업데이트는 오는 20일(현지시간) 글로벌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한국에 서비스되는 '파이널 판타지 14'는 '렐름 리본' 버전이다. 그러나 어떠한 버전까지 국내에 제공할 지는 스퀘어에닉스와 아직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올해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 '파이널 판타지 14' 2.5 패치 트레일러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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