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코리아, 아미 오브 투: 40번째 날 2010년 1월 출시
2009.08.18 16:0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 코리아)는 `ARMY OF TWO : THE 40th DAY(이하 아미 오브 투 : 40번째 날)`가 유럽 시장에는 2010년 1월 8일, 북미 시장에는 2010년 1월 12일에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국내에도 2010년 1월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2008년 출시되어 멀티 플레티넘을 기록했던 협동 슈팅 게임의 후속작으로 최강 2인 부대인 살렘과 리오스가 `아미 오브 투 : 40번째 날`을 통해 복귀를 신고한다. 적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진 상하이 한복판에 갇힌 이들이 적들의 집요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팀워크가 필수적이다.
특히, `아미 오브 투 : 40번째 날`의 예약 구매자에게는 새롭게 추가된 멀티 플레이어 `탈출(EXTRACTION)` 모드에 누구보다 먼저 발을 들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예약 구매자를 제외한 유저들은 이 탈출 모드를 출시 1개월 후에 접할 수 있다.
탈출 모드를 비롯하여 4 가지의 독특한 멀티 플레이어 모드로 이루어진 아미 오브 투: 40번째 날에서는 이전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새로운 멀티 플레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탈출 모드에서는 폐허가 된 도시에서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적들의 공격을 피해 살아남아야 한다.
거대 도시인 상하이를 폐허로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구성된 시나리오 아래 끊임없이 발생하는 대참사들로부터 살아남고자 하는 용병 살렘과 리오스는 폐허가 된 도시 곳곳을 누비며 곤경을 헤쳐나가야 한다.
`아미 오브 투 : 40번째 날`은 2010년 PSP, PS3 및 Xbox360으로 출시 될 예정이며, 심의등급은 미정이다. `아미 오브 투 : 40번째 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미 오브 투`의 공식 웹사이트인 www.armyoftwo.com이나, 트위터 http://twitter.com/Army_Of_Two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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