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여정 시작, 넷마블 ‘마블챌린저’ 5기 출범
2015.01.14 21:40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5기 공식 출범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수도권 거주 대학생들에게 넷마블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문화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부터 두 차례씩 진행되고 있다.


▲ '마블챌린저' 5기 출범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5기 공식 출범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4일(수)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수도권 거주 대학생들에게 넷마블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문화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부터 두 차례씩 진행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 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 9명을 선발했다. 9명의 학생들은 앞으로 약 6 개월 간 게임 관련 각종 행사 개최,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과 제작, 넷마블 실무자 멘토링, 트렌드 리포트 발표 등에 참여하며 마블챌린저 5기로서 활동하게 된다.
마블챌린저 5기에 선정된 박경호 군은 “마블챌린저를 통해 게임 업계를 경험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른다”며 “반장을 맡게 돼 책임감도 느끼고 긴장도 되지만 신선한 아이디어를 담은 활동으로 마블챌린저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 5기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제공하고 향후 넷마블에 입사 지원을 할 경우 가산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과 함께 하는 6개월간의 마블챌린저 활동이 21세기 최고의 문화 콘텐츠인 게임을 더 깊이 이해하고, 미래 훌륭한 게임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netmarb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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