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디아블로 ‘파괴자 온라인’ 공개서비스 실시
2015.01.15 17:11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아이엠아이는 15일 MORPG ‘파괴자: 던전의 폭군’의 공개서비스가 오후 4시부터 실시됐다고 밝혔다. ‘파괴자 온라인’는 서양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3D 웹 MORPG로 쿼터뷰 시점에서 마우스로 적을 클릭해 공격하는 직관적인 핵앤슬래시 전투방식이 가장 큰 특징이다

▲ '파괴자 온라인' 홍보모델 하리수의 인터뷰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아이엠아이는 15일 MORPG ‘파괴자: 던전의 폭군(이하 파괴자 온라인)’의 공개서비스가 오후 4시부터 실시됐다고 밝혔다.
‘파괴자 온라인’는 서양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3D 웹 MORPG로 쿼터뷰 시점에서 마우스로 적을 클릭해 공격하는 직관적인 핵앤슬래시 전투방식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게임은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게임매니아’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 회원이라면 누구나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이엠아이는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루키지원 이벤트를 통해 접속하는 회원 전원에게 루비(게임캐시) 200개 및 게임아이템, 골드 등 다양한 혜택을 지급하며 40레벨을 달성하는 모든 회원에게 아이템매니아 2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공개서비스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에 ‘파괴자 온라인’ 공식 홍보모델 하리수가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다. 홍보모델 하리수는 영상을 통해 웹게임 답지 않은 다양한 던전과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제공하는 파괴자 온라인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유저들과 직접 게임 내에서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파괴자 온라인’의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estroy.gamemani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홍보모델 하리수 인터뷰 장면 (사진제공: 아이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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