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업, 유저 의견 반영, 발빠른 업데이트
2009.09.23 18:29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최근 정식 오픈한 체감형 게임 ‘엑스업 레볼루션’(이하 엑스업),이 유저들의 건의를 적극 반영한 첫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엑스업’은 지난 17일 정식 오픈에 돌입한 지 6일만인 23일, 첫 패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먼저, 젊은 스포츠게임다운 ‘엑스업’의 트렌디한 패션을 보다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코스튬 아이템 가격을 5% 인하했고, 클럽 깃발과 플래카드의 가격도 인하했다. 또, ‘엑스업’ 클럽 기본 인원을 기존의 10명에서 30명으로 확장했다. 채널 선택 이미지는 가을 분위기로 변경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엑스업’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오른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물이다. 이에 게시판 ID ‘EPLP에잉’은 ‘클럽인원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는 등 유저들은 발빠른 업데이트를 환영하고 있다.
‘엑스업’ 개발실 엄재원 대표는 “오픈 이후 엑스업에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서둘러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앞으로 게임의 시스템을 보완, 강화하는 업데이트도 속속 공개할 것이다. 점점 발전하는 엑스업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엑스업’은 하루 앞선 22일 게임 내 커뮤니티 공간인 ‘XUP클럽’ 콘텐츠를 본격 가동했다. XUP클럽에서는 클럽PR, 클럽배틀 등을 통해 다른 선수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으며 클럽에 소속된 ‘엑스업 선수’들은 자신의 클럽 전용으로 마련된 다양한 혜택과 풍성한 이벤트를 누릴 수 있다. 클럽 활동은 게임 내와 홈페이지 상에서 연동된다.
‘엑스업’ 첫 업데이트와 ‘XUP클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xuponline.com)에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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