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1주차
2009.09.30 10:00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오는 10월 1일부터 2주간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예선이 벌어지는 것. 1217개의 아마추어팀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8개팀이 본선행 티켓을 두고 자웅을 가린다.
챌린지 1주차에 대결을 펼치는 팀은 Cpx.Razer와 irreplaceable-, 그리고 6bak`utd와 olleh!!! 등 총 4팀. 이번 리그에 새롭게 등장한 신인 클랜(irreplaceable-) 이거나 큰 대회 경험은 없는(6bak`utd) 등 모두 이름이 낯설 정도로 방송경험이 없는 팀들이지만 실력 면에서는 시드 팀과 큰 격차가 나지 않을 정도라는 평. 특히, olleh!!!의 경우 前 stim- 클랜으로 오프라인 예선 때 stim- 클랜 소속 스나이퍼 2명과 지난 슈퍼리그 방송진출팀인 WE.V의 리더 등이 섞여 진출해 이번 리그에 대한 자신감으로 뭉쳐 있다고. 또한, 6bak`utd의 리더 김승민과 olleh!!!!!의 리더 임한솔은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지난 여름 개최되었던 `카스2X 대학리그` 출전팀의 리더였다는 점. 김승민은 상지대학교의 리더, 임한솔은 건국대학교의 리더로 각각 출전해 나란히 3, 4위를 기록했던 인연도 있어 이번 대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게임넷 김기호 담당피디는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예선에 올라온 8팀 모두 인지도에 비해 좋은 실력을 갖고 있는 팀들”이라며 “아무래도 방송경험이 전통 강호팀들에 비해 턱없이 적기 때문에 누가 먼저 방송 무대에 적응하는지가 승부의 최대 관건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8강 본선행이 결정된 전통 강호 4팀과 맞붙게 될 아마추어 고수팀들이 결정되는 이번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1주차는 오는 10월 1일(목) 저녁 8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며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