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A 서울, 피터 몰리뉴의 갓게임 ‘가더스’ 국내 서비스한다
2015.01.16 18:29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DeNA서울은 피터 몰리뉴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가더스'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가더스'는 갓 게임 장르의 창시자 피터 몰리뉴의 모바일게임으로, 지난해 스팀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후 작년 8월 유럽과 북미에 iOS 버전을 출시하고, 11월에 북미 안드로이드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 '가더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DeNA서울)
DeNA서울은 피터 몰리뉴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가더스(Godus)'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6일(금) 밝혔다.
'가더스'는 갓 게임(God Game)장르의 창시자 피터 몰리뉴의 모바일게임으로, 지난해 스팀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후 작년 8월 유럽과 북미에 iOS 버전을 출시하고, 11월에 북미 안드로이드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가더스'에서 게이머들은 원시사회를 문명의 길로 이끌고 대지와 산, 숲 그리고 강을 조각할 수 있으며 비를 내리거나 유성을 떨어트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멀티플레이를 통해 친구의 세상을 탐험하거나 게임 경과를 비교할 수 있다.
DeNA서울 이일수 대표는 "'가더스'를 국내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피터 몰리뉴의 개척 정신이 담긴 '가더스'를 통해 왜 그가 혁신의 상징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22cans 피터 몰리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가더스' 한글 버전을 한국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진화한 '가더스'를 선보이게 된 만큼 한국 유저들이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