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테스트 임박? 월드 오브 워쉽 전체이용가로 심의 통과
2015.01.19 10: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의 심의 결과 전체이용가 등급으로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월드 오브 워쉽’은 워게이밍의 대표작‘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으로 20세기 초 해상 전투를 철저한 역사적 고증으로 구현한 해상 전투 MMO 게임이다


▲ '월드 오브 워쉽'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의 심의 결과 전체이용가 등급으로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워쉽’은 워게이밍의 대표작‘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으로 20세기 초 해상 전투를 철저한 역사적 고증으로 구현한 해상 전투 MMO 게임이다.
아군에 장거리 공중 지원을 할 수 있는 항공모함, 다재다능한 순양함, 빠른 속도와 다양한 근접화기로 무장한 구축함, 뛰어난 방어력을 자랑하는 전함 등 4가지 유형의 전투 함선을 조종할 수 있다.
각각의 함선은 실제 전장에 등장한 함선에 기반하며, 전장 역시 실제 해상전이 벌어진 지역들에 기초하여 정교하게 구현되었다. 팀 기반의 전투에 특유의 화력, 속력, 장갑을 지닌 함선들이 등장해 전략적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워게이밍코리아 김주완 프로젝트 매니저는 “전체이용가 판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께 ‘월드 오브 워쉽’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최근 제한적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어 머지않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월드 오브 워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개발자 블로그(http://blog.worldofwarship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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