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신작 ‘프로젝트N’ 게임명 '바람의 칼'로 확정
2015.01.19 15:16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오아레나는 2015년 신작 ‘프로젝트N’의 정식 게임명을 ‘바람의 칼: 바람을 타고 액션을 가르다’로 확정하고 게임로고를 19일 발표하였다. ‘바칼’은 지난해 ‘프로젝트N’이란 프로젝트 명으로 지스타2014를 통해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인 횡스크롤 액션RPG로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 '바람의 칼' 게임 로고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2015년 신작 ‘프로젝트N’의 정식 게임명을 ‘바람의 칼: 바람을 타고 액션을 가르다(이하 바칼)’로 확정하고 게임로고를 19일 발표하였다.
‘바칼’은 지난해 ‘프로젝트N’이란 프로젝트 명으로 지스타2014를 통해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인 횡스크롤 액션RPG로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이에 맞춰 게임 로고도 칼을 휘두르며 나아가는 검기 액션의 느낌을 살려 제작하였다.
지스타 버전에서 여섯 개 스테이지를 공개한 ‘바칼’은 비공개테스트에서는 개인전과 팀전이 가능한 결투장, 친구와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던전 그리고, 각 스테이지 별 특수 미션 등 <바칼>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게 할 예정이다.
네오아레나의 2015년 첫번째 게임인 ‘바칼’은 파츠별 장비 획득과 강화, 제스쳐 콤보 등을 통한 화려한 액션 스킬과 실시간 유저 대결 및 전투가 특징이다. 따라서, 지난해부터 내부 테스트를 통해 캐릭터 및 콘텐츠를 변경 및 업그레이드하며 유저의 눈높이에 맞추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네오아레나 박정필 사업본부장은 “바람의 칼은 화려한 액션과 정교한 스킬로 수준 높은 게이머들의 눈높이를 맞출 것”이라며, “네오아레나의 바람의 칼을 주목해주시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2015년에 ‘바람의 칼’외에도 스노우패밀리의 ‘프로젝트S(가제)’, JH게임즈의 ‘프로젝트S(가제)’ 그리고, 젬플레이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라인게임을 통해 출시 예정인 ‘토이즈(가제)’가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