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오브 세이비어 1차 테스트, 추억이 가득한 클래식 MMORPG
2015.01.19 19:34
IMC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첫 비공개 테스트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2010년 ‘프로젝트 R1’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후 5년만에 처음으로 게임의 속살을 살짝 공개하는 것이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 안정성과 방향성 점검 및 버그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므로 콘텐츠는 일부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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