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전략웹게임 `강산온라인`, 1차 CBT 테스터 모집 개시
2009.11.06 19:42 게임메카 강민우 기사
|
더파이브인터랙티브는 중국 위진남북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전쟁 전략 웹게임 `강산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webgangsan.com)를 11월 6일 오픈하고, 1차 비공개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산온라인`은 중국 역사상 각 정권이 가장 빈번하게 흥망성쇠를 거듭한 시기이자, 중국 문화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위진남북조 시대를 무대로 펼쳐지며, 유저는 전란의 한 가운데에서 자신의 세력을 쌓아 중원을 통일해야 한다. 게임은 강남, 중원, 막북 3가지 거대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해 자원을 생산하고, 병력 갖춰 영토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세력에는 5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병종들이 존재하며, 유저들인 이들의 상성을 잘 이용해 부대를 구성, 9개주를 누비며 전쟁을 펼치게 된다. 또한 당시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는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스토리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장비와 아이템 강화 시스템을 이용해 무장을 육성할 수도 있다. 게임은 이외에도 성지 점령전과 집결전을 통한 대규모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며, 세분화된 메뉴를 통한 각 도시의 전략적인 운용, 비밀거래, 물가 조정 등의 거래 시스템, 자신이 중원 최강임을 알릴 수 있는 전시 시스템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강산온라인`은 11월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공개테스트를 모집하며, 11일부터 9일간 국내 유저들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는 게임성 및 현지화, 서버 등 게임의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5일 공개된 공식 홈페이지는 게임 소개를 통해 `강산온라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게시판을 통해 비공개테스트를 기다리는 동안 유저들끼리 정보를 주고 받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강산온라인`의 국내 서비스를 책임지는 더파이브인터랙티브 이정윤 본부장은 "춘추전국시대와 함께 중국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시기를 무대로, 대규모 전투를 통해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즐길 수 있는 `강산온라인`을 드디어 국내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중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는 검증된 콘텐츠와 심혈을 기울인 현지화로 유저들에게 큰 만족을 안겨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10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