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기병 라젠카'도 등장, 메카닉 RPG '우주의기사' 첫 테스트 시작
2015.01.20 19:43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네오그램이 개발한 모바일 메카닉 RPG ‘우주의기사’의 비공개테스트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주의기사’는 로봇을 소재로 한 모바일 액션 RPG로, 우주 전장을 풀 3D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곳에서 유저는 빔 샤벨과 레이저빔, 발칸포, 유도미사일 등의 다양한 화기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 '우주의기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네오그램이 개발한 모바일 메카닉 RPG ‘우주의기사’의 비공개테스트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주의기사’는 로봇을 소재로 한 모바일 액션 RPG로, 우주 전장을 풀 3D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곳에서 유저는 빔 샤벨과 레이저빔, 발칸포, 유도미사일 등의 다양한 화기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 게임은 5개의 행성을 탐험하여 기체를 성장시키는 행성전과 유저간 랜덤 전투를 통한 PvP 모드, 5종의 거대 보스와의 전투를 진행해 랭킹을 결정하는 보스전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생존모드와 탐색모드를 통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우주의기사’에서는 ’영혼기병 라젠카’ 등 국내외 유명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로봇 총 200여종 이상이 정식서비스 후 업데이트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 처음 공개되는 ‘영혼기병 라젠카’의 경우 원작의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했던 ‘주영삼’ 감독이 직접참여했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없이 네이버앱스토어에서 ‘우주의기사’를 검색한 후 설치한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 모두에게 총 6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지급되며, 테스트 후기를 작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네이버 마일리지 1만원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엔틱게임월드 신동준 과장은 “한국에서 독자적인 메카닉 모바일 게임을 만들기 위해 오랜기간 준비를 해온 게임이다. 그 첫 모습을 공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첫 테스트 인만큼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테스트에 참가해주시어 의견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우주의기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 또는 네이버앱스토어(http://goo.gl/h1lkQp)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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