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파이널퀘스트’ 사전공개서비스 26일 돌입
2009.11.25 11:05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레저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계열사 제니브레인이 개발한 모험액션 RPG(Role Playing Game) ‘파이널퀘스트’의 사전공개서비스를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이널퀘스트’의 사전공개서비스는 26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게임을 위해 필요한 클라이언트 파일은 하루 전인 25일 오후 6시 이후 홈페이지(http://fq.gameclub.com)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파이널퀘스트’는 비디오 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다양한 퍼즐과 어드벤처 요소들을 온라인 게임에 접목한 횡스크록 액션 게임으로, 이번 사전공개서비스에는 ‘파이터’, ‘아처’, ‘매지션’ 등 3종의 캐릭터와 함께 총 11개의 필드, 10개의 던전이 선보인다. 또한, 최고의 난이도를 보이게 될 ‘10층 던전’과 동료와 함께 게임을 풀어나가야만 하는 ‘파티던전’ 등 스페셜 던전도 추가로 공개된다.
아울러 이번 사전공개서비스의 유저 캐릭터 정보는 삭제 없이 공개서비스에서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서비스를 맞아 티셔츠, 모바일 기프티콘 상품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서비스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한 유저 중 총 300명을 추첨해 ‘파이널퀘스트 기념 티셔츠’를 전달하며, 매일 선착순 8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 상품을 제공한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오락실이나 비디오게임 등을 통해서 즐겨왔던 모험과 퍼즐의 재미를 파이널퀘스트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에 유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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