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Xbox 라이브 서비스 즐긴다
2009.11.30 11: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
앱스토어에 아이폰으로 Xbox라이브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추가되었다.
애플 앱스토어에 북미 시간으로 지난 11월 29일, ‘아이폰’과 ‘아이팟 3.0’ 기종으로 사용이 가능한 Xbox 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등록됐다. ‘360 라이브’라는 제목으로 제공되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Xbox라이브에 등록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360 라이브’는 앱스토어의 서드 파티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담당하는 개발사가 제작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현재 북미 유저들 대상으로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360 라이브’는 앱스토어에서 1.99달러(한화로 약 2.300원)로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라이브를 지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무료화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360 라이브’도 곧 무료 어플리케이션으로 전환될 것이다.
‘360 라이브’에 지원되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사용
중인 Xbox
라이브 인증을 받으면 자동으로 친구 목록이 ‘360 라이브’에 추가된다.
- Xbox
라이브의
모든 게임태그를 추가, 삭제, 수락, 제거할 수 있는 관리 기능이 지원된다.
- 친구 목록에 등록된
유저들의 접속 여부 및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다.
- 각 유저들의 게임
스코어, 현재 하고 있는 게임, 국가, 아바타 등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친구 목록에 등록된
유저들의 세부 플레이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 Xbox
라이브에
등록된 모든 게임 및 게임태그에 저장된 자신의 플레이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 다수의 유저들과
동시에 제한 없이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 터치 조작에 최적화된
새로운 게이머카드 스킨이 제공된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