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015년 첫 모바일 RPG, 타이탄 사전 예약 10만 명 참여
2015.01.30 13:1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타이탄’ 사전 예약 이벤트에 10만 명이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타이탄’은 2월 중 안드로이드 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보름 만에 10만 명이 넘게 신청했다. 넥슨의 새해 첫 모바일 신작인 ‘타이탄’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탄탄한 시나리오를 갖춘 RPG다


▲ '타이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타이탄’ 사전 예약 이벤트에 10만 명이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타이탄’은 2월 중 안드로이드 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보름 만에 10만 명이 넘게 신청했다.
넥슨은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 ‘페가수스 날개 코스튬’과 ‘골드’, ‘고급 장비’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된 ‘판도라의 상자’를 선물한다.
넥슨의 새해 첫 모바일 신작인 ‘타이탄’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탄탄한 시나리오를 갖춘 RPG로, '스킬카드' 시스템과 다양한 게임모드, 코스튬 요소 등을 갖췄다. 실사풍의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요소,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타이탄’의 사전 예약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