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액션 빼고 다 바꿨다!
2009.12.11 11:3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코에이가 개발한 MMO 액션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하 진삼국무쌍)`이 11일, 확장팩 ‘진삼국무쌍 명장난무’ 티저사이트 공개로 대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액션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새로운 시나리오 ‘적벽대전’ 도입을 비롯해 난전과 늑대부장까지 굵직굵직한 콘텐츠들로 무장, 말 그대로 초대형 업데이트가 이뤄질 계획이다.
시나리오의 변경으로 세력간 불균형 해소와 쟁탈 활성화가 기대되며, 4:4 전투에서 12:12 난전 모드로의 변경으로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 한층 더 짜릿하고 강력한 전투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게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한국에서만 특별히 선보이는 콘텐츠가 있어 더욱 관심을 끈다. ‘토벌대’와 ‘광장이동 UI’ 추가가 바로 그것.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토벌대’는 RPG적인 요소가 대폭 강화됐으며, 광장이동 UI 추가로 간편하게 마을을 이동할 수 있게 되어 대전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광장이동 UI와 함께 간단격돌 추가로 핵심 콘텐츠인 격돌을 수월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들도 이를 통해 게임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게 하는 등 유저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밖에도, 새로운 동물 부장 ‘늑대’와 신규 스킬을 추가하고, 부장 레벨도 40 레벨까지 상향 조정했다.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박정필 이사는 “확장팩 수준을 넘는 초대형 업데이트로 특히, 국내 유저들의 의견이 대폭 반영된 만큼 큰 기대를 가져보셔도 좋다”며, “이전까지의 진삼국무쌍은 과감히 잊으시고, 삼국지 신드롬, 15일 새롭게 태어나는 `진삼국무쌍 온라인 명장난무`로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game4.netmarble.net/JinS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5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6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7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8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9
[이구동성] 번지 “…자니?”
-
10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많이 본 뉴스
-
1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2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5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6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7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8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9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10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