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엘로아’ 상승세 이어갈 대규모 콘텐츠 추가
2015.02.03 11:0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엘로아'에 12대 12 PvP 콘텐츠 '명예의 격전지'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전했다. 지난 1월 20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엘로아'는 MORPG에서 느낄 수 있었던 극대화된 액션성을 MMORPG로 풀어낸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번에 추가된 '명예의 격전지'는 유저 간 12대 12 전투가 가능한 PvP 콘텐츠로, 상대팀의 수호자를 물리치기 위해 거점을 점령하고 효과적인 루트를 찾아 상대를 제압하는 전술적인 면이 강조됐다


▲ '엘로아' 명예의 격전지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엘로아'에 12대 12 PvP 콘텐츠 '명예의 격전지'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화) 전했다.
지난 1월 20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엘로아'는 MORPG에서 느낄 수 있었던 극대화된 액션성을 MMORPG로 풀어낸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번에 추가된 '명예의 격전지'는 유저 간 12대 12 전투가 가능한 PvP 콘텐츠로, 상대팀의 수호자를 물리치기 위해 거점을 점령하고 효과적인 루트를 찾아 상대를 제압하는 전술적인 면이 강조됐다.
40레벨 이상의 유저라면 매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전장에 입장 가능하며, 아군의 몬스터로 상대 진영의 수호자를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참여 보상으로는 승패에 따라 명예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이 외에 '명예의 격전지’에서 적용되는 업적, 랭킹, 칭호, 보상 아이템 등도 새롭게 추가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명예의 격전지'를 플레이하고 지정된 미션을 달성하면 넷마블 캐쉬, 게임 내 아이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1회 이상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PC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명예의 격전지'는 강력한 팀워크와 전략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만큼 보다 짜릿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및 기존 유저를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엘로아’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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