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허심탄회한 소통, S4 리그 유저 간담회 종료
2015.02.03 13:5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온스튜디오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S4 리그’가 지난 1월 28일부터 30일 간 진행한 소규모 유저 간담회를 마쳤다. 본 간담회는 3 ~ 10명의 작은 규모로 진행됐으며, 개발자와 게이머가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S4 리그' 소규모 간담회를 통해 게이머들은 다양한 질문을 통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 'S4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온스튜디오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S4 리그’가 지난 1월 28일부터 30일 간 진행한 소규모 유저 간담회를 마쳤다.
본 간담회는 3 ~ 10명의 작은 규모로 진행됐으며, 개발자와 게이머가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S4 리그' 소규모 간담회를 통해 게이머들은 다양한 질문을 통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S4 리그'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후기를 게시하며 ‘기존과 다른 모습의 간담회가 좋았다’며 ‘개발자의 눈높이가 게이머의 입장으로 잘 맞추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게임온스튜디오 이광표 상무는 “S4 리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 및 다른 해외 지역에서도 인기 있는 게임이다”며 “하지만 우리가 직접 서비스하는 곳은 한국이기 때문에 늘 한국 게이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업데이트 및 서비스를 보완할 것이다”고 전했다.
'S4 리그'는 근 미래 컨셉의 TPS로 현재 게임포탈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4 리그' 홈페이지(http://s4.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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