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1 대 1 최강자는? 아주부 솔로킹 토너먼트 중계
2015.02.03 17: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중 1 대 1을 가장 잘하는 선수는 누구일까? 아주부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2월 5일 개막하는 이벤트 대회 '솔로킹 토너먼트'를 HD화질로 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솔로킹 토너먼트’는 오는 3월 8일 진행되는 결승전까지 총 48명의 한국 LoL 프로게이머들이 1 대 1로 겨루는 이벤트 대회다


▲ 솔로킹 토너먼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주부)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이머 중 1 대 1을 가장 잘하는 선수는 누구일까?
아주부는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2월 5일 개막하는 이벤트 대회 '솔로킹 토너먼트'를 HD화질로 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솔로킹 토너먼트’는 오는 3월 8일 진행되는 결승전까지 총 48명의 한국 LoL 프로게이머들이 1 대 1로 겨루는 이벤트 대회다.
김영일 캐스터와 김민기(네클릿), 임시현(포짱)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으며, 매 경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전세계에 동시에 제공된다.
현재 '페이커' 이상혁이 속한 SKT T1를 비롯해 CJ 엔투스, 나진 e엠파이어, IM, 진에어 그린윙스, KT 롤스터, 삼성 갤럭시 등 국내 프로팀이 모두 출전을 확정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KeSPA의 조만수 사무국장은 “아주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벤트 형식의 e스포츠 토너먼트를 중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주부는 이번 대회의 공식적인 중계 파트너로서, LoL 토너먼트에서 일어나는 감동과 열정을 전세계에 생생하게 보여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솔로킹 토너먼트’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선수들은 무작위로 시드를 배정 받는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커스텀 게임을 통한 1:1 미드 라인에서 승부를 겨룬다.
첫 번째 경기의 첫 번째 픽은 동전던지기로 결정하며, 1, 2세트는 드래프트 모드, 3세트는 블라인드 모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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