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벅스 드라이브` 출시
2012.04.16 16:16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운전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벅스 드라이브`
네오위즈인터넷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음악을 감상하는데 최적화된 안드로이드폰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벅스 드라이브`를 구글 플레이(구 안드로이드마켓)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벅스 드라이브`는 운전 중에 사용하기 편하게끔 가볍고 심플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를 채택했다. 큼직한 텍스트로 빠르게 곡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터치 한번으로 재생/정지나 이전 곡/다음 곡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나 예비 입출력 단자(AUX)를 통해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벅스 드라이브’를 통해 나오는 음악을 차량의 스피커로 감상할 수 있다. 가로/세로/잠금 화면 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자유로운 차량 거치도 가능하다.
`벅스 드라이브`는 기존 `벅스`와 연동되는 플러그인(Plug-In) 앱이다. 안드로이드폰에서 먼저 `벅스` 앱을 다운받고 `벅스 드라이브`를 추가 설치하면 된다. `벅스` 앱에서 음악을 감상하다가 `벅스 드라이브`를 이용시 재생 중인 음악이 바로 연동된다. 벅스의 핵심 재생목록이 연동되기 때문에 `실시간 TOP50`과 `내 앨범`, `세이브 보관함`, 스마트폰 안에 저장된 음악 등을 `벅스 드라이브`를 통해 감상할 수도 있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은 `벅스`와 서비스 연동되는 다양한 플러그인 앱을 출시 중이다. 플러그인 앱은 독립적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면서 `벅스`를 통해 실행되는 앱이다. `벅스`의 메인화면을 통해 실행되기 때문에, `벅스` 설치가 필요하다. `벅스` 앱의 용량은 가볍게 하면서도,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 보급 중이다.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벅스 벨소리`, `벅스 이퀼라이저` 등 다양한 플러그인 앱을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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