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사가 되고싶어, 보드게임과 RPG가 모바일로 만났다
2015.02.09 18:03
엔트리브소프트에서 개발하는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이하 소시퍼)’ 테스트가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다. '소시퍼’는 지스타 2014에서 공개된 모바일게임으로, 보드게임 진행 방식을 기반으로 RPG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엔트리브소프트에서 제작한 온라인게임 ‘트릭스터’의 세계관과 그래픽 풍을 접목해, 픽셀아트 느낌이 물씬 나는 그래픽으로 구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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