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지, 영웅서기4 ‘영서걸’로 선정
2009.12.23 17:3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EA모바일 코리아는 12월 30일 출시 예정인 대작 액션 롤플레잉 게임(Action Role Playing Game) 영웅서기4의 전속모델 ‘영서걸`’로 가수 겸 영화배우 이현지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영서걸로 선정된 이현지는 SK와이번스의 배트걸로 활동했었고,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개봉 예정작인 `주유소습격사건2`에 캐스팅 되는 등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음악, 연기 등 다방면에 걸쳐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나 영웅서기의 주요 타겟층인 10대 후반부터 20대 중반의 게이머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서걸` 이현지는 지난 4일 한복, 모바일 게이머, 산타클로스 등 다양한 복장의 사진촬영을 가졌다. 이후로 영웅서기4의 광고, 게임소개,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곳에서 영웅서기4의 대표모델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A모바일 관계자는 “트랜디하고 친근한 이현지의 이미지는 쉽고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의 장점과 잘 부합한다.”며 “이현지를 영웅서기4의 전속 모델로 활용 함으로서 모바일 롤플레잉 게임이 매니아 게임이 아닌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웅서기 시리즈는 모바일 액션 롤플레잉 게임(Action Role Playing Game)을 대표하는 EA모바일의 수작으로, 2006년 1월 첫 출시되어 현재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2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영웅서기4는 기존의 시나리오와는 다른 새로운 주인공과 스토리로 진행되며 뛰어난 시나리오와 유저 편의를 중시한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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