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 ‘섬란 카구라 2: 진홍’ 한글판 12일 정식 발매
2015.02.12 17:4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닌텐도 3DS 타이틀 섬란 카구라 2: 진홍‘을 12일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섬란 카구라 2: 진홍’은 전작인 ‘진영’과 ‘홍련’을 잇는 정식 후속작으로, 쿄토를 무대로 펼쳐지는 한조 학원과 헤비 여학원 소녀들의 새로운 싸움을 담고 있다






▲ '섬란 카구라 2: 진홍'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닌텐도 3DS 타이틀 섬란 카구라 2: 진홍‘을 12일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섬란 카구라 2: 진홍’은 전작인 ‘진영’과 ‘홍련’을 잇는 정식 후속작으로, 쿄토를 무대로 펼쳐지는 한조 학원과 헤비 여학원 소녀들의 새로운 싸움을 담고 있다. 전작에서 대폭 개선된 그래픽과 새로운 시스템인 ‘페어 배틀’로 보다 다채롭고 화려한 액션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유저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요마 소굴’, 여러 미션을 통해 특수한 능력을 지닌 닌석을 얻을 수 있는 ‘특수 조건 닌무’, 그리고 다양한 커스터마이즈 요소로 소녀들을 꾸미기도 하고 AR 촬영 기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CFK에서는 ‘섬란 카구라’ 시리즈의 팬들을 위해 현재 닌텐도 e숍에서 판매 중인 닌텐도 3DS 다운로드 소프트웨어 ‘SENRAN KAGURA Burst(대응 언어: 일본어)’의 세이브 데이터를 연동시키면 시리즈 첫 플레이어블 남성 캐릭터 ‘무라사메’를 연동 특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후에도 ‘섬란 카구라 2: 진홍’ 을 더욱 즐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도 한글화를 거쳐 선보인다.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의 배포 일정에 대해선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닌텐도 3DS로 등장한 시리즈 최신작 ‘섬란 카구라 2: 진홍’의 소비자 가격은 49,800원이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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