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스, ‘아쿠아쿠’ 프리오픈 연장 결정
2010.01.11 12:46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지난 12월 23일부터 프리오픈(Pre-open) 테스트를 진행 중인 ‘아쿠아쿠’가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테스트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액토즈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아쿠아쿠’는 귀여운 바다친구와 함께 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겨울방학을 겨냥해 12월23일부터 1월8일까지 오픈 전 마지막 프리오픈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프리오픈 테스트 연장 결정으로, ‘아쿠아쿠’는 프리오픈 서버를 종료 없이 계속 오픈한다.
또한, 회사측은 이번 ‘아쿠아쿠’의 테스트 기간 연장을 축하하며, 1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때문에 때문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때문에 때문에’ 이벤트는 ‘아쿠아쿠’ 프리오픈 테스트 참여 후 느낀 소감이나 추억을 글이나 사진, 동영상 등으로 남기는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아이템 상품 및 파리바게뜨 빵 교환권을 선물하는 이벤트이다.
이 외에도 기존에 진행되던 ‘보물원정대 모집 이벤트’, ‘좌충우돌 아쿠아쿠 여행 이벤트’, ‘탄생 아쿠아쿠 레이싱 이벤트’, ‘병아리 질주 대작전’ 등의 이벤트들도 모두 연장 실시된다.
‘아쿠아쿠’ 개발스튜디오인 갈릭번 스튜디오 안재광 대표는 “올 겨울 방학에는 재미있는 게임들이 오픈을 많이 한 것 같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아쿠아쿠’를 선택하시고, 플레이 해 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그저 감사하는 마음뿐”이라며 “1월8일 서버 종료를 안타까워하셨던 분들께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연장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연장된 프리오픈 테스트 기간은 추후 ‘아쿠아쿠’ 홈페이지(www.aquaqu.co.kr)를 통해 다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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