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에도 블랙스미스, 수명이 1년 남은 불치병 주인공의 사랑이야기
2015.02.18 20:08
‘오오에도 블랙스미스’는 ‘돈을 모아 사는 사랑’이라는 테마로 수명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주인공과 에도의 유곽에서 일하는 유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정해진 1년 동안 대장장이인 주인공의 건강을 관리하면서 마을 사람들의 의뢰를 해결해 돈을 벌고 히로인을 공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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