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구 공화국, 2011년 봄 정식 서비스 예정
2010.01.14 10: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
북미의 기대작 SF MMORPG,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정식 서비스 예정 일정이 공개됐다.
바이오웨어는 지난 12일,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공식 포럼을 통해 2011년 봄,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은 지난 9월 30일부터 북미 지역에 한정하여 테스터를 모집하기 시작했으며 공식적으로 진행된 테스트는 없다. 2010년 가을, 정식 론칭을 약속했던 바이오웨어의 갑작스런 일정 변경은 북미 유저들에게 다소 실망을 안겼다.
바이오웨어는 “정확한 일자는 공개할 수 없으나, 2011년 봄 시즌을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정식 론칭 기간으로 내정했다. 2010년 한 해 동안, 첫 CBT를 포함한 다양한 테스트와 흥미로운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재에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 이 외에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것이니 모두들 주목해달라.”라며 정식 서비스 일정 변경 사항과 함께 2010년 활동 계획을 간단히 공개했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첫 테스트는 만 18세 이상의 테스터 신청 유저 중, 100명 이하의 유저를 선발하여 FGT 형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해당 FGT에 참여하는 유저들은 바이오웨어 측에서 제공하는 테스트 프로그램에 따라 몇 개의 팀으로 나뉘어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100명 안팎의 다소 적은 인원 문제로 모집을 시작한 작년 9월 30일에는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공식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바이오웨어는 이 FGT 형태의 테스트 이후에도 수많은 CBT를 통해 콘텐츠의 양과 접속 유저수, 테스트 기간들을 순차적으로 조정할 것이라 공개한 바 있다. 북미를 넘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스타워즈: 구 공화국’이 2010년,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공개될 지, 게임 관련 매체와 유저, 양 측의 관심이 모두 주목되고 있다.
|
|
|
|
|
|
|
|
|
|
|
|
|
|
SNS 화제
-
1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2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3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4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7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8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9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10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많이 본 뉴스
-
1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2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3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4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5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6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7
[오늘의 스팀] 아웃라스트 트라이얼, 첫 90% 할인 돌입
-
8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9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10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