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피크래쉬 풍부한 커뮤니티와 게임밸런스에 유저 호평
2010.01.20 10:4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온라인 최초로 ‘범퍼카 박치기’를 구현한 `범피크래쉬`가 공개서비스 시작 후 꾸준한 호응으로 온라인 캐주얼 게임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급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일, 조이맥스는 자사가 개발한 좌충우돌 박치기 공방전 ‘범피크래쉬 온라인(Bumpy Crash Online)(이하 범피크래쉬)’가 탄탄한 게임 밸런스와 풍부한 커뮤니티 시스템으로 홈페이지 방문자 수 1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조이맥스에 따르면 지난 13일 공개서비스 이후 회원 가입자 중 95%이상이 게임에 접속을 하고 있어 게임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이맥스는 이와 같은 결과에 `범피크래쉬`의 게임 밸런스와 커뮤니티 시스템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범피크래쉬`는 유저들로부터 대전 캐주얼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고레벨 유저의 일방적인 승리를 대전맵의 의외성이나 범피의 능력치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유저의 플레이 능숙도가 ‘범피’나 캐릭터의 선택보다 승패에 주요한 영향을 끼치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또한 `범피크래쉬`의 커뮤니티 시스템도 유저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범피크래쉬`는 ‘길드 시스템’이나 대전방 이외에 유저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인 ‘범피 광장’ 을 상용화 이전에 도입하는 등 커뮤니티성 강화에 힘을 기울였다.
20일 추가되는 ‘커플 시스템’ 또한 `범피크래쉬`의 커뮤니티 시스템을 확충하는 것으로 유저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범피크래쉬`의 한 관계자는 “길드 시스템은 현재 상용화 이전임에도 길드 시스템 이용자가 1만 명을 넘어섰으며, 길드 개수도 2천 여 개에 이른다”며 “커뮤니티 활성화는 초기 유저의 이탈 방지는 물론 이들을 통한 신규 유저 유입의 가능성까지 시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늘 `범피크래쉬`는 ‘커플 시스템’과 신규 대전맵 ‘좌충우돌 핀볼맵’을 업데이트한다. `범피크래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bumpycras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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