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콘텐츠 방향 공개한다! ‘엘로아’ 유저간담회 참가자 모집
2015.03.10 20:00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28일, 구로동 넷마블 사옥에서 ‘엘로아’의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편하게 소통하는 '달콤한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준비된 유저 간담회에서는 향후 업데이트 내용 공개를 비롯, 개발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증정된다


▲ '엘로아' 유저 간담회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오는 28일, 구로동 넷마블 사옥에서 ‘엘로아’의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화) 밝혔다.
넷마블의 올해 첫 온라인 타이틀인 '엘로아'는 지난 1월 20일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로, △3가지 클래스로 실시간 변화할 수 있는 ‘태세변환’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는 영웅 캐릭터 ‘엘리트로드’ △박진감 넘치는 몰이사냥 △빠르고 쉬운 레벨업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편하게 소통하는 '달콤한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준비된 유저 간담회에서는 향후 업데이트 내용 공개를 비롯, 개발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증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는 10일(화) 오후 3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엘로아' 홈페이지 내 공지 게시판을 통해 참가를 신청하면 되며, 넷마블은 신청자 중 40명을 선발해 오는 24일 게시판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엘로아'에 관심 가져주시는 유저 분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뜻 깊은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엘로아'가 한층 진화되고 더 큰 즐거움 줄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엘로아’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5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5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6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9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
10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