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무쌍, 국내 대표 만화의 강력한 IP 속 아쉬운 게임성
2015.03.16 18:25
국산 만화를 즐겨보는 유저라면 양재현 작가의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잘 알 것이다. 무림 사파 천마신군의 여섯 번째 제자 한비광과 정파 검황의 손녀 담화린의 여행을 그린 이 작품은 94년 연재를 시작한 이래 21년간 65권을 출간한 국산 만화계의 명작이다. 인기 만화답게 앞서 수 차례 게임화된 바 있는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다에리소프트가 구글플레이,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한 모바일 액션게임 ‘열혈강호무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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