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론칭을 앞둔 검은사막, 현지 반응은?
2015.03.20 01:07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 일본 도쿄 록본기의 '니코파레'에서 검은사막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19일(목), 검은사막의 일본 서비스를 맡은 게임온과 개발사 펄어비스가 일본 도쿄 록본기 '니코파레'에서 프레스 컨퍼런스(이하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일본 서비스를 앞둔 검은사막이 어떤 게임인지 소개하고, 첫 비공개 테스트와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공지했다.
행사는 검은사막 고유의 분위기로 진행됐다. 스크린 가득 사막 풍경이 펼쳐졌고, 게임 속 배경음악이 흘러나왔다. 또한, 레인저와 소서러로 분한 코스튬 플레이어가 행사장에 방문한 사람들을 반겼으며, 펄어비스 대표 김대일과 게임온 대표 이상엽의 커스터마이징 캐릭터가 등장해 관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게임메카는 뜨거웠던 일본 현지 행사장의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행사장 입구에 적힌 쿠로이사바쿠(黑ぃ砂漠), 검은사막의 일본 서비스 명이다
▲ 입구를 지키고 있는 소서러. 게임의 '포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 레인저는 상큼한 의상을 입고 간담회장에 나타났다
▲ 검은사막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일본의 기자들
▲ 영상이 종료되자 유명 MC 사토 히토미(가운데)와 코스튬 플레이어가 등장했다
▲ 검은사막 커스터마이징을 활용한 캐릭터와 등장한 게임온 이상엽 대표
▲ 이상엽 대표를 꼭 닮은 자이언트, 안경까지 씌워 '싱크로율'을 높였다
▲ 뒤이어 무대에 오른 펄어비스 김대일 대표
▲ 김대일 대표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도 공개됐다
'▲ 반가운 얼굴 흑정령도 화면을 통해 등장했다
▲ 특별 게스트로 스모 선수 아케보노(좌), 모델 안젤리카(우)가 초대됐다
▲ 안젤리카는 즉석에서 검은사막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검은사막 일본 버전에 참여한 성우, 총 160명의 연기자가 각 NPC를 연기한다
▲ 간담회장의 스크린에는 네티즌의 실시간 덧글이 띄워졌다
▲ 검은사막의 콘텐츠에 박수를 보내거나 감탄하는 덧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 기자와 유저의 박수 속에서 기자 간담회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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