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판타지 워, 모바일 정통 SRPG의 푸르른 새싹을 보다
2015.03.23 19:03
넷마블의 신작 ‘레이븐’이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부문을 휩쓸었다. 부담 없이 즐기는 빠르고 박진감 있는 전투가 인기의 비결인데, 이번에는 속도, 박진감보다는 전략성의 깊이 있는 맛을 내세운 게임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바로 모바일 정통 SRPG를 표방한 넥슨지티의 ‘슈퍼 판타지 워’으로, 이 게임은 현재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2차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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