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동남아 최대 시장 베트남 진출
2015.03.26 12: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베트남 퍼블리셔 브이티씨 온라인을 통해 자사의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베트남 지역에 서비스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은 26일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브이티씨 온라인은 베트남의 주요 온라인 게임 배급사로 현지 유저 성향에 맞춘 현지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베트남 퍼블리셔 브이티씨 온라인을 통해 자사의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베트남 지역에 서비스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은 26일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브이티씨 온라인은 베트남의 주요 온라인 게임 배급사로, 넥슨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대표 콘텐츠인 ‘좀비 모드’를 비롯해 현지 유저 성향에 맞춘 현지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브이티씨 온라인이 보유한 넓은 유저 풀을 활용해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퍼블리셔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성공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이티씨 온라인 판 싸오 남 대표는 “정통의 재미뿐만 아니라 수십 가지 다양한 모드를 제공하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대한 베트남 이용자들의 기대가 높다”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은 밸브의 PC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기반으로 넥슨이 자체 개발한 온라인 FPS로, 현재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북미, 유럽 등에서 서비스 중이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