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라노부터 클라우제비츠까지, 미리보는 '창세기전 4'
2015.03.27 10:04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 ‘창세기전 4’의 첫 테스트가 4월 16일부터 진행된다. ‘창세기전 4’는 시리즈 최초의 온라인게임으로,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하고, 5명의 캐릭터로 군진을 구성한 뒤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여기에 전작의 특징인 ‘마장기’부터 영웅들의 구성에 따라 변화하는 ‘연환기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게임메카는 테스트에 앞서 ‘창세기전 4’의 모습을 미리 공개한다.

▲ 프롤로그 화면 '노엘'이 직접 임무를 설명한다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인페르노 지하감옥 공격을 위한 메디치 부대의 집결 장면...저 안에 시라노가...(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캐릭터 생성 후에는 함께 할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파트너로 '노엘'을 선택하면 '그리마' 소환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군단 시스템 설명 튜토리얼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프롤로그 마지막 결투인 '마장기'와 '그리마'의 대전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클라우제비츠의 필살기 사용 모습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보스 그리마 유스타시아의 암흑멜트젤 소환 스킬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북빙원 필드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시간의 틈새 입구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에스카토스 군사지구 앞의 시간나침반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에스카토스 연구지구 전경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에스카토스에 위치한 아지트 전경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시라노(상)과 알시온(하) 필살기 사용 모습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에스메랄다 필살기 사용 모습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보스 켈베로스의 광역 공격은 군진 연환기 화염보호로 막아낼 수 있다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마장기 제노시스를 소환하여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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