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00일, 검은사막 신규 캐릭터 '발키리' 깜짝 등장
2015.03.27 12: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다음게임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 100일 기념 이벤트를 27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신규 유저를 위한 폭풍지원 프로젝트가 열린다. 신규 가입자에게 무기와 경험치 획득 주문서 등이 담긴 풀 전투 패키지를 즉시 지급하고, 접속일자별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 '검은사막' 신규 캐릭터 ''발키리'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 100일 기념 이벤트를 27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신규 유저를 위한 폭풍지원 프로젝트가 열린다. 신규 가입자에게 무기와 경험치 획득 주문서 등이 담긴 풀 전투 패키지를 즉시 지급하고, 접속일자별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복귀 유저를 위한 ‘돌아온 모험가 블랙스톤 지원’도 진행해, 떠나기 전 레벨에 따라 블랙스톤과 탈 것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체 유저를 위한 ‘매일 파티타임’ 이벤트도 펼쳐진다. 출석에 따라 보스소환서, 금빛 낚시대, 외형 변경권, 전체 전투 기술 초기화 등의 유용한 아이템이 주어진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진행되는 ‘검은사막' 설문조사에 참여한 유저 가운데 추첨으로 50명에게 다음캐쉬 1만원과 유저 간담회 초대장을 부여한다.
한편, 다음게임은 100일 감사 인사를 통해 다양한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파티플레이로 고래도 잡을 수 있는 수렵 콘텐츠, PC방 혜택 강화 등이 이뤄졌으며, 4월 중에는 신규 캐릭터인 '발키리'가 업데이트된다. 여름을 목표로 준비 중인 '드넓은 사막'과 '발렌시아'도 곧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게임 검은사막팀 함영철 팀장은 “지난 100일간 수많은 모험가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히 생각하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서비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가열차게 콘텐츠를 발전시켜 더욱 더 즐거운 게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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