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현역! ‘세븐나이츠’ 누적 다운로드 500만 돌파
2015.03.27 18:2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턴제 전투 기반의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작품은 지난 해 3월 출시된 후 줄곧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상위권을 지키는 중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의 5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인 1주년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


▲ '세븐나이츠'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7일(금) 밝혔다.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턴제 전투 기반의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작품은 지난 해 3월 출시된 후 줄곧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상위권을 지키는 중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의 5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인 1주년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6성 영웅 선택권, 6성 무기 소환권, 6성 방어구 소환권 등의 고급 아이템으로 구성된 1주년 기념 패키지를 1회에 한해 선물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500만 다운로드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세븐나이츠'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말씀 전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유저의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븐나이츠’ 및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BIC 26] 캐릭터에 집중, 일본 인디 레이블 'C#4R4CT3R'
-
10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