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규 사단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 4월 21일 2차 테스트 돌입
2015.03.30 17:09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넥슨은 30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오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캐릭터별 신규 직업과 확장된 상위레벨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지난 테스트에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편된 전투 및 스킬 시스템도 선보인다


▲ '트리 오브 세이비어' 2차 비공개 테스트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0일(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오는 4월 21일(화)부터 26일(일)까지 진행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캐릭터별 신규 직업과 확장된 상위레벨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지난 테스트에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편된 전투 및 스킬 시스템도 선보인다.
이번 테스트에 앞서, 넥슨은 오는 4월 13일(월)까지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1만 명의 테스터 모집을 시작한다. 테스터 모집은 웹사이트에 있는 ‘테스터 신청하기’ 배너를 통해 접수 받으며, 테스트 소식을 공유한 유저를 추첨해 넥슨캐시도 선물할 예정이다. 테스트 당첨자는 4월 17일(금) 일괄 공지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넥슨이 IMC게임즈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MMORPG로, 동화 같은 그래픽과 80여 종의 개성 있는 직업 등 방대한 세계관을 제공하는 오픈 월드가 특징이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김용대 실장은 “지난 테스트에서의 개선점은 보완하고, 고레벨 구간에 새로운 즐길 거리도 추가했다”며, “테스터의 만족도를 면밀히 체크하고 발전적인 피드백은 꼭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2차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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