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 PS4 버전, 한국어로 발매 확정
2015.03.30 17:1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디지털터치는 작년 11월 출시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의 한국어판을 PS4로 2015년 여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발매된 ‘진 삼국무쌍 5 엠파이어스’ 이후로 7년 만에 한국어로 출시되는 것이다.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삼국지 장수의 다양한 삶을 체험할 수 있다





▲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 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디지털터치는 작년 11월 출시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의 한국어판을 PS4로 2015년 여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발매된 ‘진 삼국무쌍 5 엠파이어스’ 이후로 7년 만에 한국어로 출시되는 것이다.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는 공적을 쌓아 입신출세를 하거나, 타인을 실각시키거나, 무력을 쌓아 권력에 오르는 등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삼국지 장수의 다양한 삶을 체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시나리오에 따라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쟁패 모드’와 나만의 오리지널 삼국지를 만들 수 있는 ‘에디트 모드’ 두 가지로 나뉜다.
또한, 이번 타이틀에서는 아군 부대를 일시 후퇴시켜 전장 전체에 함정을 만드는 등 다양한 비계가 추가되었다. 또한, 일정 넓이가 있다면 어디든지 건축 가능한 간이거점에 의해, 전술성이 높아진 거점의 공방을 즐길 수 있다. 더욱이, 기상이나 시간의 개념을 도입하여, 야간 기습이나 바람에 의해 화계효과의 증대 등, 전략성이 높은 전투를 실현시킬 수 있다.
디지털터치 관계자는 “수년 만에 ’진 삼국무쌍’ 시리즈를 한국어화를 진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저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 한국어판 PS4 버젼은 2015년 여름 출시가 목표다.



▲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 일본어판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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