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의 프로레슬링 게임 WWE2K가 모바일로 출시된다
2015.04.01 20:3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2K는 1일 ‘WWE’ 시리즈 최초의 모바일게임인 ‘WWE2K’를 iOS와 안드로이드 버젼으로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2015년 봄에 출시 목표이며, 게임플레이 방식과 모드 등 콘솔용 ‘WWE2K’의 게임성을 그대로 모바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존 시나와 헐크 호건, 트리플 에이치, 언더테이커 등 WWE 슈퍼스타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WWE2K'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2K는 1일(현지시간) ‘WWE’ 시리즈 최초의 모바일게임인 ‘WWE2K’를 iOS와 안드로이드 버젼으로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2015년 봄에 출시 목표이며, 게임플레이 방식과 모드 등 콘솔용 ‘WWE2K’의 게임성을 그대로 모바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존 시나와 헐크 호건, 스팅, 트리플 에이치, 언더테이커, 다니엘 브라이언, 로만 레인즈, 세스 롤린즈, 딘 암브로즈, 브레이 와이어트 등 WWE 슈퍼스타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여기에 세가지 매치 타입이 제공되며, 등장도 실제 WWE 슈퍼 스타들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했다. 더불어 슈퍼스타 생성기, 캐리어 모드, 실시간 멀티 플레이 매치 등을 제공한다.
비쥬얼 콘셉(Visual Concepts)의 회장인 그렉 토마스는 “이번 첫 번째 WWE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 개발은 2K와 WWE의 파트너쉽에 엄청난 업적을 기록될 것이다”라며 “WWE 콘솔 버전인 ‘WWE2K’의 움직임과 많은 팬들이 좋아하는 모드를 새롭게 경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WWE2K’는 2K의 개발 스튜디오인 비쥬얼 콘셉트사의 협력사인 엔스페이스(n-Space)가 개발 중이며, 2015년 봄에 애플 앱스토어와 아마존 앱스토어로 출시된다. ‘WWE2’K와 2K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e.2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BIC 26] 캐릭터에 집중, 일본 인디 레이블 'C#4R4CT3R'
-
10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