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사도 온라인’을 피카온에서 즐긴다
2015.04.02 15:4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미디어웹은 게임포털사이트 피카온에서제이앤피게임즈의 웹게임 ‘사도: 신의 검’ 을 채널링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게임은 풀 3D 웹게임으로 클라이언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퀄리티와 볼륨을 자랑한다. 자체 개발한 차세대 3D 엔진을 사용해 360도 자유로운 시야와 원근감을 탁월하게 구현했다


▲ 피키온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사도: 신의 검' (사진제공: 미디어웹)
미디어웹은 게임포털사이트 피카온에서 제이앤피게임즈의 웹게임 ‘사도: 신의 검’ 을 채널링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게임은 풀 3D 웹게임으로 클라이언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퀄리티와 볼륨을 자랑한다. 자체 개발한 차세대 3D 엔진을 사용해 360도 자유로운 시야와 원근감을 탁월하게 구현하였으며, 다양한 특수효과를 사용하여 더욱 화려한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다.
피카온은 ‘사도: 신의 검’ 채널링 오픈을 기념해 게임 약관 동의만 해도 모든 회원에게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기 아이템과 200캐시백을 지급하며, 달성 레벨에 따라 캐시백을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랭킹 달성 및 공략 등록시 특별 아이템, 해피머니를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미디어웹 서비스사업팀 박준범팀장은 “피카온은 전국 8,000여개 피카PC방을 방문하는 하루 200만명 이상의 PC방 이용자는 물론 집에서 사이트에 접속해도 푸짐한 캐시백과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모바일 리워드앱 피카코인 등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을 아우르는 진성게이머 플랫폼을 활용한 크로스 마케팅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카온 포털은 이번에 오픈한 ‘사도; 신의 검’을 비롯해 ‘만세’, ‘불사조’, 검온라인’, ‘전장의 군주’, ‘라테일’, ‘샷온라인’, ‘신풍운’, ‘여신연맹’ 등 35종 이상의 RPG와 웹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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