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가 웹으로 구현됐다, ‘사도 온라인’ 정식서비스
2015.04.03 09:58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제이앤피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깜놀닷컴에서 서비스하는 웹게임 ‘사도 : 신의검’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사도 온라인’은 클라이언트로 제작된 MMORPG를 웹 버전으로 컨버팅한 게임이다. 개발사인 금강게임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3D 엔진을 활용해, 360도 회전 가능한 자유로운 시야와 뛰어난 원근감과 화려한 특수효과 등을 구현했다


▲ '사도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이앤피게임즈)
제이앤피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깜놀닷컴에서 서비스하는 웹게임 ‘사도 : 신의검(이하, 사도온라인)’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사도 온라인’은 클라이언트로 제작된 MMORPG를 웹 버전으로 컨버팅한 게임이다. 개발사인 금강게임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3D 엔진을 활용해, 360도 회전 가능한 자유로운 시야와 뛰어난 원근감과 화려한 특수효과 등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구현한 대규모 전장 및 경기장, 영토전, 공성전 등 각종 RvR 컨텐츠도 제공된다. 여기에 다양한 탈것과 펫, 날개, 무기영혼 등 자신만의 특색있는 캐릭터 육성도 가능하다.
제이앤피게임즈는 깜놀닷컴, 네이버게임, 다음게임, 온게이트, 게임매니아 등 다양한 게임포털을 통해 진행된 공개서비스 사전알림 이벤트에 약 5만 여명의 유저가 신청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공개서비스 하루 만인 3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신규 서버인 ‘발키리’와 ‘스쿨드’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제이앤피게임즈의 장덕현 대표는 “서비스의 안정성 검증이 빠르게 끝나 곧바로 정식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식서비스 전환을 요청하는 유저들의 계속적인 건의 등 보내주는 뜨거운 성원에 매우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사도 온라인’은 깜놀닷컴 외에도 네이버게임, 다음게임, 온게이트, 게임매니아, 엠게임, 피카온 등에서도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도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