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라... ‘파이러츠’ 리그전 오픈
2015.04.03 09:5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의 리그전을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되는 리그전은 15레벨부터 참여할 수 있는 5대 5 경기로, 자신의 팀 요새를 지키고 있는 3개의 탑은 보호하면서 상대 팀의 탑을 모두 파괴하면 승리하는 서든데스 모드 ‘해골의 사원맵’에서 진행된다. 또한, 최대 2명까지 파티플레이가 가능해 지인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그전에 참가한 유저들은 경기 결과에 따라 브론즈부터 다이아몬드까지 등급을 부여받게 된다


▲ '파이러츠' 리그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이하 파이러츠)'의 리그전을 3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프리시즌에 돌입한 '파이러츠'는 최대 8대8 팀 전을 즐길 수 있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그리고 ▲개성 강한 해적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액션 ▲지루할 틈 없는 짧고 빠른 플레이 전개 ▲실시간 전략, 3인칭 슈팅, AOS 등 여러 장르의 장점과 재미만을 모은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되는 리그전은 15레벨부터 참여할 수 있는 5대 5 경기로, 자신의 팀 요새를 지키고 있는 3개의 탑은 보호하면서 상대 팀의 탑을 모두 파괴하면 승리하는 서든데스 모드 ‘해골의 사원맵’에서 진행된다. 또한, 최대 2명까지 파티플레이가 가능해 지인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그전에 참가한 유저들은 경기 결과에 따라 브론즈부터 다이아몬드까지 등급을 부여받게 된다.
넷마블은 프리시즌 중 진행되는 리그전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정식서비스 오픈 시 한정판 엠블럼, 네빌 캐릭터 스킨 등을 제공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파이러츠’의 프리시즌에 참여해주고 계신 유저분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리그전을 마련했다”며, “리그전이야말로 ‘파이러츠’ 특유의 짧고 빠른 플레이를 포함해 게임이 지닌 전략적 재미 등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인 만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러츠’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irates.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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