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오리진, 사전예약 신청자 하루 만에 20만 명 몰려
2015.04.03 13:2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20만 명을 넘었다. '뮤 오리진'은 지난 2일 오전 11시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이후 약 8시간 만인 오후 7시까지 신청자가 10만 명을 넘겼으며, 3일 현재 20만 명 이상의 사전예약 접수를 받았다. ‘뮤 오리진’은 웹젠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 게임이다


▲ '뮤 오리진' 사전예약 페이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20만 명을 넘었다.
'뮤 오리진'은 지난 2일 오전 11시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이후 약 8시간 만인 오후 7시까지 신청자가 10만 명을 넘겼으며, 3일 현재 20만 명 이상의 사전예약 접수를 받았다.
‘뮤 오리진’은 웹젠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 게임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컨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하는 동시에,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 등을 갖췄다.
이러한 ‘뮤 오리진’은 2014년 12월, ‘전민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에서 먼저 출시되어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및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고 현재(4월 3일 기준) 매출 순위 5위권을 유지 중이다.
한편, 웹젠은 ‘뮤 오리진' 사전예약 소식을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고 1,000만 원의 상금을 선물하는 ‘골드핑거(추천왕)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가한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쿠폰 및 게임 아이템 등을 선물하고 있다.
‘뮤 오리진’ 사전등록 이벤트 참가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muorigi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